안녕하셔유.잇팁뚱이이에유.이번 포스팅에서는 모르면 손해보는 전기요금 30% 줄이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해유. 특히나 여름과 겨울이 되면 에어컨과 보일러로 인해서 전기료와 난방비가 장난이 아니게 나오는것이 현실이에유. 이번에는 생활속에서 전기요금을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는 방법과 실제로 절전율을 높였던 팁에 대해서 살펴보겠어유. 모르면 손해보는 전기요금 많이 새고 있는곳 전기세는 단순하게 사용량이 많아서가 아니라 계속 켜져 있는 전력 소비로 인해서 올라가는 경우가 많어유. 특히나 다음의 가전제품들이 바로 전기 누수의 주범이라고 할 수 있어유. ①대기전력이 높은 TV,셋톱박스 ②플러그만 꽂혀 있어도 전력이 소모가 되는 전자레인지와 전기밥솥 ③계절에 상관이 없이 커져만 있는 냉장고와 보일러 순환펌프 ④사용하지 않는 방의 조명을 들 수 있어유. 모르면 손해보는 정말로 효과를 본 절전 습관 5가지 ①냉장고 설정 온도만 조정해도 전기세 Down 냉장고의 온도가 +2℃만 오르더라도 전력 소비가 줄어들게 되어유. 냉동실 온도는 -18℃와 냉장실 온도는 3℃~4℃가 가장 효율적인 설정이에유. 벽과 냉장고 사이는 최소 10cm 이상 띄워야만 전기세가 절감되어유. ②LED 조명 교체로 초기 비용보다 빠른 회수를 기대 LED 조명은 형광등 대비해서 50%이상의 절전을 기대할 수 있어유. 하루 5시간 사용 기준으로 약 6개월이면 전기요금으로만 본전 회수가 가능해유. 부드러운 색온도인 4000K~5700K가 눈 피로도가 덜해유. ③전기요금 계산 앱으로 사용량 체크하기 한국전력 전력양 앱인 스마트한전과 네이버 전기요금 계산기를 활용하면 되어유. 현재 사용중인 전력량이나 요금 구간 초과 여부를 실시간으로 확인이 가능해유. 가족 모두가 전력 사용에 민감해지게된다면 자연스럽게 절전 문화를 형성할 수 있어유. 민간 스마트 전력 플랫폼 앱 이용하는 방법 아파트 관리사무송서 스마트전력 플랫폼 사업 참여 여부를 문의 한후 참여시에 ...